구글 포토에서 스크린샷 제외 하는 꿀팁 (갤럭시)



갤럭시에서 스크린샷 찍을 때마다 구글 포토에 자동으로 올라가서 불편하셨죠?
사실 아주 간단하게, 저장 위치만 살짝 바꿔주면 자동 백업에서 쏙 빠지게 만들 수 있어요.

왜 스크린샷이 구글 포토에 올라가는 걸까?

구글 포토는 기본적으로 DCIM 폴더 안에 있는 파일들을 자동으로 업로드해요.
근데 갤럭시 기본 설정에서는 스크린샷 저장 위치가 DCIM/Screenshot으로 돼 있어서
구글 포토가 "이것도 사진이네?" 하고 업로드해버리는 거죠.

설정에서 저장 위치 바꾸는 법

  1. 갤럭시에서 설정 앱을 엽니다
  2. 유용한 기능 또는 고급 기능을 눌러요
  3. 그 안에 있는 화면 캡처 및 화면 녹화 메뉴로 들어갑니다
  4. 조금 내려보면 스크린샷 저장 위치라는 항목이 보여요
  5. 기본값은 내장 저장공간/DCIM/Screenshot인데, 이걸 누르고
    예를 들어 내장 저장공간/Pictures/Screenshot 같은 다른 폴더로 바꿔주세요
  6. 끝! 이제 스크린샷은 구글 포토 자동 백업에서 제외됩니다

보너스 팁!

같은 화면에서 원본 저장이라는 옵션도 보일 거예요.
이건 편집 전 사진을 따로 저장하는 기능인데, 용량만 차지하니까
꺼두시는 걸 추천드려요.

정리하자면?

스크린샷 저장 위치를 DCIM 바깥으로 옮기면 자동 백업 대상에서 빠져요.
사진은 그대로 잘 저장되니까 걱정 마시고 꼭 한 번 설정 바꿔보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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